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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프 레거시, 30vs30의 실시간 대전 콘텐츠 업데이트

최종봉2017-02-15 17:53


엔터메이트는 3D MMORPG '프리프 레거시'의 2월 첫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최고 600레벨과 신규지역 '하르모닌'이 오픈되며 이에 맞추어 7티어 장비도 추가된다. 

또, 총 60명의 유저가 두 팀으로 나뉘어 15분간 실시간 대전을 벌이는 전장 콘텐츠 추가됐다. 플레이어는 처치한 상대 유저수만큼 점수를 얻고 참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전장은 매일 저녁 7시 30분부터 참여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유저들의 불만사항이던 '머서너리' 클래스의 마스터리 스킬 능력치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2배로 대폭 상향됐다. 

한편, '프리프 레거시'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상품을 구매한 유저들 중 추첨을 통해 한정판 클레이토이 3종 세트와 캐시를 함께 제공한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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