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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셀, '클래시 로얄' 이용한 예능방송 '최강짝패' 제작

최종봉2017-02-15 16:07


슈퍼셀은 모바일 게임을 활용한 리얼리티 예능 방송 '최강짝패'을 제작한다. 
 
15일 오전 9시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8주간 총 8편을 방송 예정인 '최강짝패'는 모바일 게임 '클래시 로얄'을 활용한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실제 클래시 로얄 매니아로 알려진 8명의 출연진들이 모여, 각 2명씩 4개의 팀을 이루어 경쟁 구도로 미션을 수행하며 클래시 로얄 최강자를 가리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출연진은 방송인 조세호, 서유리, 오현민, 달샤벳의 우희, 셰프 최현석과 게임 크리에이터 도티 그리고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일반인 참여자 2인이다.
 
게임에서 이기기 위해 이들은 현실에서 구현된 클래시 로얄의 미션들을 수행하며 보석을 얻고, 획득한 보석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게임 대결에 유리한 고지를 차지해야 한다. 최종적으로 게임에서 이기는 승리팀에게는 황금 트로피가 주어진다.
 
아울러 슈퍼셀은 지난해 12월 유명 애니메이션 '심슨'의 제작자들과 손잡고 '클래시 오브 클랜' 및 '클래시 로얄'에 등장하는 게임 내 캐릭터들을 주인공으로 한 애니메이션 시리즈 '클래시-아-라마'를 공개한 바 있다. 

총 10편의 에피소드가 공개된 클래시-아-라마는 현재까지 누적 조회수 1억 5천만회를 기록할 만큼 큰 인기를 모으고 있어 최근 시즌 2 제작 계획을 공개 했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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