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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레드나이츠, 도전 난이도 추가...신규 소환수 2종 등장

강미화2017-02-14 14:00


엔씨소프트는 서비스 중인 모바일 RPG '리니지 레드나이츠'에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이용자들은 '말하는 섬'과 '글루디오' 지역에 추가한 '도전' 난이도를 플레이할 수 있다. 기존에는 '초보'와 '숙련' 두 가지 난이도로 이루어져 있었다. 도전 난이도를 플레이한 이용자는 각종 장비와 연성재료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아울러 신규 소환수로 이프리트와 피닉스를 추가했다. 신규 캐릭터 2종은 게임 내 지역인 '화룡의 둥지'에서 적으로 등장하던 캐릭터다.

이외에도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듀크데필, 카르고, 페어리퀸 등 신규 의상 3종도 만나볼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업데이트와 함께 스토리 지역의 대한 보상을 상향시켰다. 이용자들은 소탕권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고 게임을 플레이 할 경우 더 높은 등급의 장비 아이템을 받게 된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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