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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온라인]7개월여 만에 순위 상승...'서든어택' 3위 기록

김훈기2017-02-13 11:14


2월 둘째주 온라인 게임 순위에서는 '서든어택'이 3위를 기록했다.

PC방 리서치 전문업체인 게임트릭스에서 지난 6일부터 2월 13일까지 집계된 게임사용량을 보면 넥슨의 '서든어택'이 7.35%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계단 오른 3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해 6월 마지막주 온라인 게임순위 이후 약 7개월만에 순위 상승한 결과다.

'서든어택'은 일간 게임사용량에서 월요일을 제외한 일주일 동안 3위를 유지한 바 있다. 게임 내에서는 지난해 12월 22일부터 '서든 마스터즈 챌린지'를 진행 중이다.

3월까지 총 여섯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챌린지에서는 점프력, 자생력, 적응력을 주제로 미션이 유저들에게 주어진다. 현재 게임 내에서는 아이돌 트와이스가 맡은 점프력 챌린지를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의 순위 상승으로 '피파온라인3'는 6.79%의 점유율을 보이며 1계단 내려간 4위에 머물렀다.

이 외에도 '사이퍼즈'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이 1계단씩 올라 14위, 18위를 기록했으며 이 영향으로 '카트라이더'와 '검은사막'은 1계단 떨어진 15위, 19위로 내려갔다.

한편, 라이엇게임즈의 온라인 AOS게임 '리그오브레전드'는 점유율 28.08%를 보이며 5주 연속 PC방 게임사용량 순위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김훈기 기자 skyhk0418@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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