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GAME

'스카이랜더스' 모바일게임 컴투스가 만든다...내년 상반기 출시

강미화2017-02-13 10:43

컴투스는 액티비전퍼블리싱의 게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사업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액티비전의 비디오 게임 '스카이랜더스' IP를 제공하고 컴투스는 이를 통한 모바일게임 제작과 전세계 서비스를 맡게 된다.

'스카이랜더스'는 게임과 완구를 결합, 전 세계적으로 35억 달러를 넘어서는 매출을 기록하고 게임과 연동되는 피규어 역시 3억 개 이상 판매된 세계 11번째 규모의 콘솔 프랜차이즈 게임이다.  최근에는 온라인 방송 서비스 넷플릭스를 통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전세계에 방영되고 있다. 

컴투스는 '스카이랜더스' 모바일게임을 유저 간 실시간 대전을 중심으로 하는 '리얼타임 턴 방식'의 전략 RPG 장르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8년 상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컴투스 측은 "컴투스의 글로벌 모바일게임 역량과 액티비전의 강력한 IP 파워를 결합해 성공적인 사업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양사는 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젝트에 대한 협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PHOTO & 화보

버스에서 학생 vs 아저씨 싸움

먹거리x파일이 조진 피해자들

스타1 리마스터 기념 1998년 게임들

군시절 군인들을 힘들게 했던 또하나의 훈련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