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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루마불AR이 온다

편집국2017-02-10 19:56


부루마불이 AR과 만났다. 

부루마불은 1982년 국내 출시된 인기 보드게임으로 아직도 여전한 인기를 자랑하는 국산 보드게임이기도 하다. 

보드판 위의 세계를 여행하는 부루마불이 신기술 AR과 만나면서 새로운 재미요소를 담았다 

먼저, AR은 아규먼티드 리얼리티(Augmented Reality)의 약자로, 증강현실 기술이라고 불린다. 사용자의 눈에 비치는 실제 공간에 컴퓨터를 이용한 가상의 이미지나 3D모델을 겹쳐서 보여주는 기술을 의미한다. 

부루마불AR은 판을 놓고 주사위를 굴리는 기존의 부루마불과 게임 방식은 같다. 

하지만 AR기술을 활용한 도우미 앱을 통해, 도시의 랜드마크, 황금열쇠를 재미있는 3D모델로 보여주는 것은 물론 다른 사람의 도시를 지날 때 내는 통행료 계산을 도와주는 여러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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