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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도 에스파다, 11주년 기념 '돌려주는 잔치' 3월 9일까지 실시

김훈기2017-02-10 16:14


한빛소프트는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서비스 11주년을 기념해 7가지 선물 이벤트 돌려주는 잔치를 오는 3월 9일까지 약 한 달간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게임 속 캐릭터가 선물을 준다는 콘셉트로 마련됐다. 먼저 레티샤의 선물을 통해서는 레티샤의 페소 선물 상자를 1개 구매한 유저들 중 11명을 추첨해 같은 선물 상자를 111개 제공할 방침이다.

또, 블러드 네이비 카노의 선물은 공식 SNS에 축하 댓글을 남긴 유저에게 11주년 개척일지와 기념 훈장을 지급하고 15일동안 유저가 접속할 시 매일 하루에 1개씩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이어 밴시 나탈리의 선물을 통해 하트초코를 모으면 신규 아이템인 베르니에 무기 코스튬이 주어진다. 오는 21일까지 매일 오전 11시에는 게임 내 상점에서 770원에 판매되는 인핸스먼트 앰플 상자, 프랜스펄 리커, 빛나는 열쇠 등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스칼렛의 선물은 11주년을 소재로 로딩화면용 팬아트를 공모하는 행사이다. 팬아트가 선정된 유저는 게임캐시, 금손인증 훈장, 게임 로딩화면 게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김훈기 기자 skyhk0418@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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