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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 연매출 773억 원..."신작으로 국내외 시장 공략할 것"

김훈기2017-02-09 11:49


선데이토즈는 지난해 매출 773억 원, 영업이익 174억 원, 당기순이익 156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3%, 31.7%, 24.2% 감소한 수치다.  

또한 4분기 매출은 238억 원, 영업이익 43억 원, 당기순이익 35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대비 매출 12% 증가, 영업이익 20.9% 감소, 당기순이익 29.5% 감소한 결과다. 전년동기와 비교하면 각각 43%, 7%, 33% 증가했다.

회사 측은 하반기 주요 신작 발표로 분기매출은 증가했으나 기존 주력 게임의 매출감소로 연매출이 하락했다고 밝혔다.
 

선데이토즈는 "2016년의 성과는 다양한 신작 출시로 기존 게임들의 서비스 역량 강화, 올해 신작에 대한 투자의 의미가 크다"며 "2017년에는 기존 게임에 더불어 신작 서비스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SNG와 퍼즐을 결합한 신규 게임을 포함해 국내 3종, 해외 2종 등 신작 게임을 출시해 국내 시장 확대 및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김훈기 기자 skyhk0418@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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