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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연내 모바일 게임 10종 공개...주력 장르는 'RPG'

김훈기2017-02-08 09:46


게임빌이 올해 신작 모바일 게임 10종을 선보인다.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RPG 장르의 성장세가 가장 높다는 점을 강조하며 모바일 SRPG '워오브크라운'과 MMORPG '로열블러드' '아키에이지 비긴즈'를 주력작으로 내세웠다.  

출시 일정별로 살펴보면 오는 3월 중에는 FPS 게임 '애프터펄스'의 안드로이드 버전이 출시되며 4월에는 야구게임 'NLB 퍼펙트 이닝 Live'이 공개된다.

더불어 4월, 수집형 SRPG '워오브크라운'이 출시된다. 이 게임은 애즈원게임즈가 개발한 SRPG로  자신이 보유한 5명의 캐릭터를 보드판에 배치하고 타 유저와 실시간으로 대전을 펼치는 증명의 전장과 보스를 잡는 토벌전을 주요 콘텐츠로 갖췄다. 

이어 2분기에는 RPG '얼라이언스 오브 챔피언즈 엔드 엠퍼러즈(A.C.E)', MMORPG '아키에이지 비긴즈', 턴제 전략 RPG '엘룬', 자체개발 중인 MMORPG '로열블러드', 스포츠 게임, '프로젝트 원'과 펀블로의 차기작 '고티(가제)'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아키에이지 비긴즈'는 PC 게임 '아키에이지'의 후속작으로 엑스엘게임즈가 개발 중인 작품이다. 유저들은 4종의 영웅을 배치해 스킬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 원작 내 시스템인 낚시와 축산 작업으로 특산품을 제작하고 이를 바탕으로 경매, 무역 등을 통해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다.

'로열블러드'는 게임빌이 유니티5 엔진을 활용해 자체 개발 중인 모바일 MMORPG다. 100대100 진영전투, 유저들이 하나의 필드에서 모든 이벤트를 공유하는 시스템, 직업 역할을 솔로 및 팀플레이 형으로 변경할 수 있는 태세전환 시스템 등을 주요 콘텐츠로 갖췄다.

김훈기 기자 skyhk0418@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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