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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지난해 영업익 46억원...전년比 41% 증가

김훈기2017-02-08 09:10


게임빌은 지난해 연간 매출 1623억 원, 영업이익 46억 원, 당기순이익 297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7%, 41%, 48% 증가한 수치이다.

지역별 연간 매출을 살펴보면 국내에서는 706억 원, 해외에서는 916억 원이 집계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국내 매출은 모바일 RPG '별이되어라 for Kakao'의 흥행으로 전년 대비 14% 올랐다.

특히 '드래곤 블레이즈' '크로매틱소울' 'MLB퍼펙트이닝 16' 등의 성과로 해외 매출의 경우 전체 매출 대비 56.4%의 비중을 차지했다.
 

4분기 실적은 매출 392억 원, 영업손실 24억 원, 당기순이익 32억 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신작 마케팅 비용 및 연구개발 인력 확보 등으로 이익이 감소했다는 분석이다.

게임빌은 올해 수집형 SRPG '워오브크라운'과 자체 개발 중인 MMORPG '로열블러드', PC 온라인 IP를 활용한 '아키에이지 비긴즈', 'NLB 퍼펙트 이닝 Live' 등 10여 종의 라인업으로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김훈기 기자 skyhk0418@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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