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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엔씨 "'리니지 이터널' 2차 테스트 후 연내 출시가 목표"

김훈기2017-02-07 11:11


엔씨소프트는 온라인 MMORPG '리니지 이터널'의 출시 일정을 연내로 제시했다. 

윤재수 최고재무책임자(CFO)는 7일 열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리니지 이터널의 1차 테스트를 지난해 말 진행했다. 이 정보를 바탕으로 연내 2차 테스트를 진행하고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리니지 이터널'은 '리니지'로부터 200년 후의 세계를 담은 핵앤슬래시 방식의 온라인 MMORPG로 마우스 드래그 스킬, 주변 지형물을 사용한 전투, 플레이에 최적화된 스마트 뷰가 특징이다. 아울러 '리니지 이터널' 모바일 버전도 온라인 게임 버전 출시와 유사한 시기에 공개할 계획이다. 

김훈기 기자 skyhk0418@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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