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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3월까지 200만 대 출하"

강미화2017-02-01 19:05

닌텐도가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신형 게임기 '스위치'를 3월 말까지 200만 대 출하한다고 밝혔다. 

스위치는 거치형과 휴대형으로 활용할 수 있는 복합형 게임기로 일본, 미국, 캐나다, 호주, 홍콩 등에서 3월 3일 출시될 예정이다. 

론칭 라인업에는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등 10여종이 포함돼 있으며 상반기 중 '스플레툰2' '마리오 카트 8 디럭스'도 공개된다. 판매가는 2만9980엔(약 30만 원)이다.

회사 측은 "라인업이 약하다는 의견도 듣고 있다. 우리는 정기적으로 라인업을 제공해 판매 모멘텀을 지속, 장려하겠다"며 "70개 기업이 100개 이상의 타이틀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장조사업체 DFC 인텔리전스는 닌텐도의 '스위치'가 2020년까지 4000만대 이상 판매될 것으로 예상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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