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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손오공 역 성우, 기네스 기록 인정 받아

최종배2017-02-01 19:08


'드래곤볼'의 주인공 손오공 목소리로 유명한 일본의 인기 성우 노자와 마사코가 게임과 관련된 기네스 세계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그녀는 지난 1월 31일 기네스 세계 기록 인정식을 통해 '하나의 비디오 게임 캐릭터를 가장 오랜 기간 연기 한 성우'와 '비디오 게임의 성우로 활동 한 가장 오랜기간' 두개의 기록을 인정 받았다. 

노자와 마사코는 노령에도 불구하고 1950년대부터 꾸준히 현재까지 현역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일본의 대표적인 성우로, 1986년 애니메이션화 돼 지금까지 이어지는 '드래곤볼' 시리즈에서 손오공 외에도 손오반, 손오천으로 이어지는 3대의 목소리를 모두 연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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