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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넥밴드 이어폰 '캔스톤 LX-3050 젤러시' 출시

강미화2017-02-01 17:54


캔스톤어쿠스틱스는 블루투스 넥밴드 이어폰 '캔스톤 LX-3050 젤러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목에 걸쳐 착용하는 블루투스 넥밴드 이어폰으로 'IPX5'의 방수등급과 전면 나노 코팅으로 생활방수 기능을 갖췄다. 

특히 13.5mm의 프리미엄 유닛이 탑재돼 저음역대부터 고음역대까지 섬세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귀 모양에 따라 팽창과 수축이 자유로운 메모리폼 팁 기본 장착으로 소리가 새는 현상을 줄이고 선명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기본 결합된 메모리폼 팁과 함께 일반 실리콘 이어팁을 사이즈별 3가지 타입으로 별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음악감상 중 전화 수신 시 음악이 자동으로 정지되고 진동 알림도 지원한다. 

아울러 최신 V4.1 블루투스 칩셋으로 스마트폰 연결 시 음손상을 최소화하고 15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어 완충 시 최대 10시간 이상 배터리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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