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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오버워치' 이용자수 2500만명 돌파

강미화2017-01-31 14:51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서비스 중인 슈팅 게임 '오버워치'의 글로벌 유저 수가 2500만명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기록은 지난해 10월 12일 전세계 플레이어 수 2000만명을 돌파한데 이어 약 3개월만에 달성한 결과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앞서 지난 5월 24일에 출시된 이 게임을 통해 출시 약 10일만에 700만명 이상의 유저를 확보했으며 6월 15일에는 플레이어 수 1000만 명이, 8월 5일에는 1500만 명이 게임을 이용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게임 내에서는 설날을 맞이해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유저들은 폭죽상자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의 전리품 상자를 통해 꽃가마 디바(D.Va), 윈스턴(오공), 젠야타(삼장), 로드호그(팔계), 라인하르트(오정) 스킨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닭의 해 테마의 스프레이, 감정 표현, 승리 포즈, 하이라이트 연출, 플레이어 아이콘과 다양한 스킨 등 이벤트 기간에만 제공되는 다양하고 새로운 수집품들을 획득할 수 있으며 깃발을 뺏고 뺏기며 승부를 겨루는 난투, '깃발 들고 후다닭'도 이용 가능하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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