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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레드나이츠, 대전 콘텐츠 '난투전' 추가

강미화2017-01-25 11:06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RPG '리니지 레드나이츠'에 신규 대전 콘텐츠 '난투전'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추가된 '난투전'은 이용자가 캐릭터를 직접 조작하는 PvP 콘텐츠이다. 점령전과 같이 10마리의 소환수를 한 번에 조작해야 한다. 이용자들은 상황에 따라 스킬을 직접 사용하면서 전략 전투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아홉 번째 신규 지역인 '화룡의 둥지'도 선보였다. 화룡의 둥지는 아덴 월드에서 가장 강력한 드래곤  중 하나인 '화룡 발라카스'가 서식하는 지역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열린다. 신규 이용자는 4성 소환수 '리엘'을 포함해 총 6종의 소환수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복귀 이용자는 4성 소환수 '카르고'를 비롯한 게임 아이템, 다이아, 아데나, 단검 등을 받는다. 새로 게임을 시작하도록 친구를 초대한 이용자도 3성 및 4성 소환수 선택권, 전설급 장비 등을 받을 수 있다.
 
이용자 편의성을 개선했다. 자원 탐색 및 약탈 콘텐츠 개선, 요새전 UI 및 UX 개선, 자원 탐색 시 단검 주머니 획득 추가, 스토리 및 점령전 아데나(게임 내 화폐) 보상 상향 등을 적용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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