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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피게임즈, 모바일 MMORPG '에이지 오브 링' 국내 퍼블리싱 맡아

최종배2017-01-24 12:02


이엔피게임즈는 모바일 MMORPG '영항기원'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맺고, '에이지 오브 링'이라는 타이틀로 국내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에이지 오브 링'은 오픈월드 기반 판타지 MMORPG로, 전 대륙으로 흩어진 반지를 모두 모아 악마들의 계획을 저지한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유저는 변신 시스템을 통해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 때 강력한 신의 힘을 사용할 수 있다. 또, 나만의 탈 것을 이용할 수 있으며 신의 반지를 모아 스킬을 획득하고, 어둠의 하수인을 펫처럼 부릴 수 있다.

더불어 PvP, PvE, 대규모 보스전, 이벤트 던전 등의 파티-길드 플레이 콘텐츠는 물론 마안도전, 마음의소리 등 게임 실력과는 별개의 능력을 요구하는 콘텐츠 등도 준비됐다. 

이외에도 휴대폰을 꺼도 서버에서는 설정 사항에 따라 접속된 상태로 자동 사냥을 진행하는 로그오프 자동사냥 시스템도 갖췄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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