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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크루세이더퀘스트', KOF98 용사 6종 한정 출시

강미화2017-01-13 16:22


NHN엔터테인먼트는 서비스 중인 모바일 RPG '크루세이더퀘스트'에 '더 킹 오브 파이터즈' 98'과의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고 신규 챔피언 '하늬-바람'을 추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신규 용사는 워리어 계열의 '불꽃의 운명의 크리스'와 팔라딘 계열의 '테리 보가드', '김갑환', 아쳐 계열의 '시라누이 마이', 프리스트 계열의 '아사미야 아테나' 등 총 6명이다. 

오는 1월 26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공개되며 '콜라보 전용 계약서'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해당 신규 캐릭터의 전용 초월 무기도 함께 업데이트됐다. 테리 보가드의 '아버지의 유품', 김갑환의 '장갑', 시라누이 마이의 '부채' 등 6종이며 캐릭터 획득 시 해당 용사의 전용 초월 무기가 자동으로 제공된다. 
 
더불어 'KOF '98' 던전이 다시 열렸고 새로운 난이도인 '하드 모드'가 추가됐다. 원작 속 2P 캐릭터들이 적으로 등장하며 해당 던전을 클리어하면 용사 '오메가 루갈'의 전용 초월무기인 '폭파 버튼'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동부 왕국-한'의 챔피언 '하늬-바람'이 업데이트 됐다. '하늬-바람'은 토끼 귀를 가진 귀여운 외모의 산신령으로, 전투 중 소환 시 사슴, 다람쥐 등 동물들과 함께 부유섬에서 출현, 도술을 이용해 아군을 돕는다. 

파티원의 회피율, 공격 속도 등을 상승시키고 보호막을 씌워주는 등 서포트에 특화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에피소드 7 '성도'의 신규 '하드 모드'도 추가됐다. '노말 모드'에는 없었던 다양한 월드 룰 및 패턴이 추가됐으며 '성도' 스토리의 후일담도 확인 가능하다. 

이외에도 워리어 계열의 '아리타', 팔라딘 계열의 '지크프리트', 위자드 계열의 '벤야민' 등 총 6명 용사들의 코스튬이 추가됐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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