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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모바일 게임 '오즈:브로큰킹덤' 아시아 지역 출시

강미화2017-01-13 10:35


넥슨은 디스게임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회사 넥슨M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오즈: 브로큰킹덤'을 아시아 지역에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게임은 세계 명작 동화 '오즈의 마법사'를 재해석한 모바일게임으로, '위대한 어둠'이 지배하게 된 '오즈' 세계에서 옛 영광을 되찾기 위한 전투를 담은 모바일 액션 RPG이다.

전투는 턴제 방식으로 진행되며 '양철나무꾼', 사자', '허수아비' 등 '오즈의 마법사' 주인공들과 새로운 영웅 '오필리아'가 주요 캐릭터로 등장한다. 100가지 이상 수집 가능한 스킬과 다양한 전략을 사용해 '오즈'의 9가지 지역에서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또 출시와 함께 공개한 프로모션 영상을 통해 3D 그래픽으로 재탄생한 '오즈' 세계와 다양한 스킬로 적과 대결하는 캐릭터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아시아 버전은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 등 아시아 4개국에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동시 출시됐으며 한국어와 중국어를 지원한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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