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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룽투코리아와 함께 모바일 '열혈강호' 공동개발 체결

최종봉2017-01-12 11:40


엠게임은 룽투코리아와 '열혈강호'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공동개발 및 중화권(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사업협력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엠게임은 룽투코리아가 '열혈강호 온라인' 고유의 그래픽 리소스가 반영된 모바일게임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향후 출시되면 로열티를 받게 된다.
 
이와 별도로 룽투코리아와 공동으로 '열혈강호 온라인'의 그래픽과 개발 노하우, 게임성 등을 계승한 모바일 MMORPG를 개발해 중국을 포함한 대만, 홍콩, 마카오에 진출한다.
  
권이형 엠게임 대표는 "이번 계약은 중국에서 오랜 기간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열혈강호 온라인'과 웹게임 '열혈강호전'의 개발 역량과 노하우를 계승한 모바일 MMORPG를 중국 현지에 진출시킬 수 있게 된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중화권에서 '열혈강호 온라인'의 성공 노하우가 담긴 모바일게임 출시를 위해 룽투코리아와 긴밀하게 협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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