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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블레이즈, 다크소울과 맞서는 '타이탄' 종족 등장

최종봉2017-01-10 11:01


게임빌이 '드래곤 블레이즈(국내명 별이 되어라!)'의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드래곤 블레이즈' 시즌 4의 스토리를 이끌 '타이탄' 종족이 최초 등장한다. '타이탄' 종족은 '다크소울'과 맞서는 고대 종족으로 '일격의 아틀라스(도적)'와 '빛의 신관 테티스(사제)'가 먼저 공개된다.

'일격의 아틀라스'는 타이탄 종족 중에서도 최강의 주먹으로 손꼽히는 혈기왕성한 소녀로 공격 시 적의 버프를 제거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빛의 신관 테티스'는 적의 공격을 힐로 변환해 아군의 체력을 회복시키는 능력을 지녔다.

이밖에도 '타이탄' 종족을 강화할 수 있는 '타이탄의 정수'도 추가 된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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