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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블레이드, 사전등록자 50만명 돌파

김훈기2017-01-10 10:50


네시삼십삼분은 모바일 게임 '삼국블레이드'의 사전등록자 수가 50만명이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3일 출시를 앞둔 '삼국블레이드'는 삼국지와 '블레이드 for Kakao' IP를 결합한 액션 RPG이다.

또한 위, 촉, 오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유비, 관우, 제갈량, 조조, 손권 등 30여 종의 장수들이 등장한다. 유저들은 이 캐릭터들을 수집할 수 있다.

더불어 성을 건설하고 자원을 생산하거나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내정모드, 삼국지하면 떠오르는 PvP 일기토, 관문 돌파 콘텐츠 난세영웅전, 타 유저의 자원을 빼앗는 약탈전 등을 콘텐츠로 갖췄다.

회사 측은 현재 이벤트 페이지(433.co/gebmu)에서 사전예약이 진행 중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견희 캐릭터, 100보옥, 중급병법서 10개, 30만 금화 등이 주어진다. 
 

김훈기 기자 skyhk0418@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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