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s

검색
> E-SPORTS > 취재/기획

'리니지' 이어 '삼국지' 대전 임박...기대작 2종 출격

강미화2017-01-07 12:01


올 겨울 '리니지' 대전에 이어 '삼국지' 대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삼국지 IP(지식재산권)을 기반한 모바일 액션 RPG 기대작 2종이 맞붙는다. 

액션 RPG 명가로 발돋움한 네시삼십삼분의 전략 액션 RPG '삼국블레이드'와 '삼국지 조조전 온라인'을 출시하며 이미 삼국지 IP 활용 경험이 있는 넥슨의 수집형 액션 RPG '진삼국무쌍: 언리쉬드'가 그 주인공이다. 

삼국지라는 공통적인 IP를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각각 '블레이드'와 '진삼국무쌍' IP가 더해졌고, 액션 RPG라는 장르적 공통점까지 있어 흥미진진한 대결구도가 갖춰졌다. 

특히 최근 모바일 게임의 콘텐츠가 PC 게임만큼 풍성해짐에 따라 삼국지 모바일 게임도 단순히 스킨 씌우기에서 벗어나 삼국지 고유의 이야기와 세계관, 캐릭터 액션까지 계승해 삼국지 매니아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먼저 네시삼십삼분이 서비스하고 개발사 액션스퀘어가 새롭게 선보이는 '삼국블레이드'는 삼국지와 모바일 게임 처음으로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수상한 '블레이드 for Kakao(이하 블레이드)'를 활용해 만든 액션 RPG다.  

유저들은 유비와 관우, 장비, 여포 등 각양각색의 삼국지 영웅들을 수집하고 육성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삼국 영웅들로 '블레이드'로 선보인 바 있는 액션의 맛과 영웅 조합에 따른 팀효과로 전략적인 재미도 준다. 

특히 '삼국블레이드' 고유의 타격감을 제공하기 위해 '연참'을 타격의 핵심 콘텐츠로 내세웠다. 타이밍에 맞게 '연참' 버튼을 터치하면 강력한 연속 공격이 나가, 적들에게 큰 피해를 준다. 이 게임은 출시일이 확정된 상태로 오는 13일 만나볼 수 있다. 
 

네시삼십삼분의 '삼국블레이드'와 함께 넥슨의 '진삼국무쌍: 언리쉬드'도 돋보이고 있다.  

코에이테크모게임즈의 '진삼국무쌍7'을 원작으로 대만 개발사 엑스펙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수집형 액션 RPG '진삼국무쌍: 언리쉬드'는 원작의 일기당천 무쌍 액션을 모바일로 고스란히 담아냈다. 

세 명의 삼국지 무장을 직접 컨트롤 할 수 있는 '태그매치 시스템'이 제공되며 각 무장의 속성 조합으로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미 '진삼국무쌍' 시리즈는 플레이스테이션부터 시작해 PC 게임까지 무쌍 액션으로 물들일 정도로 인기가 높아 모바일 게임으로 출시되는 이번 게임은 일찌감치 시선을 끌고 있다.

이 게임은 이달 중 테스트를 앞두고 있으며 오는 11일까지 사전예약을 받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PHOTO & 화보

염보성 은근슬젖 가슴 어택.gif

군필자들이 보면 공포스러운 영상

인간 방부제 근황

살빼면 더 이쁠듯 vs 건강해보여서 괜찮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