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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20주년 기념 '트리스트럼의 어둠' 추가

김훈기2017-01-06 11:47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액션 RPG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자'에서 시리즈 20주년 기념 2.4.3 패치를 적용했다. 

이번 패치에서는 오리지널 타이틀에 등장하는 트리스트럼의 어둠이 추가된다. 이 곳에서 유저들은 트리스트럼의 도살자, 해골왕 등을 포함한 옛 몬스터들, 던전 입장 시 오리지널 분위기로 그래픽이 변경되는 시각 효과, 음향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지하 16층까지 이어지는 던전에서 신규 형상변환 보상과 업적을 달성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대균열이 개선된다. 대균열 내 몬스터 배치 및 각 층의 규모가 개선되며 다음 층에서 같은 형태의 던전 구조를 만나지 않게 된다.

또한 악마사냥꾼용 지옥표범 허리 보호구, 수도사용 광인의 주먹 날, 부두술사용 이발사의 단도, 성전사용 아크칸의 부적 등 신규 전설아이템도 추가됐다.

마지막으로 날개 달린 암살자, 사막상어, 서큐버스 등 일부 몬스터들의 공격 방식이 변경되며  기술과 아이템의 표시 및 문구 관련 문제 등이 수정돼 유저 편의성이 높아질 예정이다.

김훈기 기자 skyhk0418@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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