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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세기천성과 '프리스타일2' 중국 서비스 연장

강미화2017-01-06 11:22


조이시티는 세기천성과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2'에 대한 중국 서비스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재계약 기간은 현 시점에서부터 3년 간이다. 조이시티는 세기천성을 통해 지난 2013년부터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의 후속작인 '프리스타일2'의 중국 서비스를 진행했다.  

중국 현지 퍼블리셔인 세기천성은 '카트라이더'와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 등 한국산 게임들을 중국 시장에 서비스한 경험이 다수 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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