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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 모바일 버전 '가두농구' 6일 중국 출시

강미화2017-01-04 10:30


조이시티는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의 모바일 버전 '가두농구'를 오는 6일 중국에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게임은 '전민기적'과 '킹오브파이터즈98' 등 모바일 게임들을 선보인 아워팜이 개발했다. 먼저 텐센트가 오는 6일부터 중국에서 서비스하고 이후 조이시티가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길거리 농구와 힙합 문화를 결합한 원작을 계승해 카툰풍의 고유한 그래픽과 캐릭터, 간편한 조작 방식을 내세운 스포츠 대전 게임으로 지난해 4월부터 총 3차례에 걸쳐 중국 내에서 비공개 시범 테스트가 진행된 바 있다. 
 
텐센트는 자체 모바일 게임 플랫폼인 위쳇과 모바일QQ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마케팅을 전개한다. 이와 함께 e스포츠 영역의 발전에도 집중해 향후 대회도 주최할 예정이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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