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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2017년에도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 이어간다

최종봉2017-01-02 15:14

 
넥슨이 국내외 어린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2016년에 이어 2017년에도 이어간다. 지난해 넥슨은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설립을 위한 200억원 후원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왔다.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지난 2016년 4월 28일 개원한 아래 장애어린이들의 치료 및 재활의 목적과 함께 사회적응을 위한 통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시설로 자리잡았다. 특히 국내에서는 어린이재활병원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었기에 해당 시설을 반기는 부모와 인근 주민이 적지 않았다.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또한 프로야구단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넥슨 스페셜데이(2016.7.9)를 개최, 가수 션과 함께 시구행사를 진행하고 현장 모금을 통해 100만원의 성금을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기부했다.  
 
이 외에도 넥슨작은책방을 이용하는 초등학교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독후감 대회(2016.7.18)와 소년원 청소년의 직업능력 개발을 위한 코딩 교육 후원(2016.9.28),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2016.8.30) 등 국내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됐다.
 
넥슨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은 연말에도 이어졌었다. 지난 12월 15일 인도네시아 메단에 작은책방 6호점을 개관했으며 12월 22일에는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서 성탄 특별행사 개최 및 미숙아 조기집중 치료 맟 사례관리 프로그램을 위해 3억 3774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정유년인 2017년에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이 지속 될 예정이다.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를 더욱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 개최할 예정이며 넥슨 사회공헌의 핵심 중 하나인 작은책방 조성 사업은 도서산간지역과 같은 인프라 취약계층을 향해 진행한다.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 가능성이다. 단발성 기부금 전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지속 가능한 활동을 통해 사회 인식의 변화와 활동 대상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넥슨의 사회공헌 활동은 복지 취약 대상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비춰지며 2017년에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꾸준한 사회적 활동을 이어가길 기대해본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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