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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 레볼루션, 초보자 위한 '실전 핵꿀팁' 공개

김훈기2016-12-30 11:47


넷마블은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의 초보 유저들을 위한 '실전 핵꿀팁 초보자편'을 공개했다.

먼저 회사 측은 일일, 주간, 서브로 나뉜 퀘스트를 강조했다.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다보면 일정 레벨을 요구하는 경우에 3종의 퀘스트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또, 게임 흐름의 특성상 몬스터 사냥보다 퀘스트 경험치가 레벨 상승에 효과적이다.
 
일일 퀘스트는 하루 12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난이도에 따라 보상이다르다. 또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완료되기 때문에 게임을 즐기지 못하는 상황 혹은 달성할 수 없는 미션이 주어져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몬스터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 서브 퀘스트

주간 퀘스트는 하루 15개가 주어지며 일주일간 최대 105개를 수행할 수 있다. 이 퀘스트의 경우 완료 횟수에 따라 아이템 보상도 주어져 캐릭터 성장에 도움을 준다. 서브 퀘스트는 몬스터가 드랍하는 스크롤을 바탕으로 진행돼 획득 시 바로 사용하는 것을 권했다.

다음으로는 게임 내 보상을 활용하는 것이다. '리니지2 레볼루션'에는 일간, 주간, 월간 보상이 마련돼 있어 유저들의 성장을 돕는다. 특히 일간 접속 시간을 60분 유지하면 경험치 상승 효과를 지닌 아인하사드의 가호를 받을 수 있다.
 
▲성장 동력인 '룬'을 보상으로 주는 오만의탑

또, 오만의탑 소탕 보상과 결투장 보상도 성장의 발판이된다. 오만의탑을 클리어하면 최초 보상 외에도 매일 소탕 버튼을 통해 클리어한 층만큼의 룬을 획득할 수 있다. 룬은 캐릭터 능력치를 올려주는 재료아이템으로 성장에 필수이다.

결투장에서는 매일 자신의 전투 등급에 따라 하루 한 번 보상받기 기능을 제공한다. 보상으로는 아이템 뽑기상자가 주어진다. 보상은 누적되지 않기 때문에 하루에 한 번 꼭 받고 넘어가야 모든 보상 획득이 가능하다.
 
▲함께 혈맹 업적을 달성하면 보상이 주어진다

마지막으로 넷마블은 혈맹 시스템 이용을 권장했다. 혈맹은 길드의 일종으로 다수의 유저들이 협력하는 콘텐츠이다. 혈맹 내에는 출석 보상, 혈맹 던전, 전용 주화, 업적 등의 보상이 마련돼 있다.

팀원들이 함께 업적을 달성하면 재화 및 아이템이 보상으로 주어지며 매일 출석 또는 혈맹 던전을 이용하면 게임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혈맹 주화로 전용 상점에서 전용 아이템을 구입하는 것도 가능하다. 더불어 혈맹끼리 전투를 즐기는 요새전과 공성전을 즐길 수 있어 재미까지 보장한다.

이 외에도 회사 측은 게임 초반에 도움이되는 아이템을 제공하는 첫 튜토리얼, 인사 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는 소모품, 전투 및 소모품 사용 설정, 몬스터 도감 완성 등을 팁으로 꼽았다.

김훈기 기자 skyhk0418@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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