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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오리진' 후속작 텐센트 통해 中 서비스

강미화2016-12-28 16:11

웹젠은 중국의 천마시공이 개발 중인 '뮤 오리진' 후속작이 텐센트게임즈를 통해 중국에 서비스된다고 29일 밝혔다. 

3사는 '뮤 오리진' 후속작과 관련한 협력각서를 체결했다. 웹젠과 천마시공은 올 초부터 후속게임의 개발 및 제작 방향에 대해 협의해 왔으며 상당 부분 개발이 이뤄졌다.

게임 내 월드맵을 전작보다 50% 이상 넓혔고 직업 설정을 비롯한 주요 게임 콘텐츠 부분에서도 새로운 요소들이 추가될 예정이다. 출시 일정은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며 국내 서비스는 웹젠이 진행한다. 
 
전편인 '뮤 오리진'은 지난 2014년 4월 한국에 출시, 좋은 성적을 거뒀다. 현재에도 구글플레이 매출 8위를 기록하고 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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