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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 2016', 중국팀 우승으로 마무리

최종배2016-12-26 18:21


조이시티는 중국 상해에서 개최한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의 2016 한중대항전 결승전이 마무리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지난 25일 결승전이 진행된 이번 대회는 매년 한국과 중국 유저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오프라인 대회로, 각국에서 예선전을 통과한 대표팀들이 모여 국가대항전을 펼친다.

1000여명의 관중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 결승전은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총 15개 팀이 참가했으며, 5판 3선승제로 한중 최강 고수를 결정했다.
 
각축전을 벌인 끝에 중국의 드림팀(梦之队)이 최종 우승컵을 차지했으며 한국의 에이치씨케이팀이 준우승, 럭 팀이 3위에 올랐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상금 6만 위안(약 1000만 원), 준우승팀과 3위팀은 각각 4만 5000 위안(약 780만원), 3만 위안(약 520만원)이 제공된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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