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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 맞은 '2016 던파 페스티벌'...유저 의견 적극 반영 눈길

최종봉2016-12-24 11:57


넥슨이 서비스하고 네오플이 개발한 액션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대규모 유저행사 '2016 던파 페스티벌'이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2016 던파 페스티벌'은 겨울 업데이트 계획 발표와 함께 체험존과 무대 이벤트 등을 마련해 즐길 거리와 볼 거리를 함께 선사했으며 특히 올해는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해 초청가수를 부르지 않는 등 오로지 유저를 위한 행사로 초점을 잡았다.
 

또한 현장 무대를 마치 게임 속 월드와 같이 구성했으며 서브 무대를 통해 네오플 인사팀의 취업특강과 정영걸 사운드 디렉터의 던파 OST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등 알찬 강연 역시 함께 진행됐다.
 
겨울 업데이트 발표에서 역시 유저들이 평소 가장 원했던 프리스트(여)가 공개됐다. 프리스트(여)는 크루세이더, 이단심판관, 무녀, 미스트리스로 전직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기존 던전의 무대와 달리 '에컨'이라는 행성으로 이동해 전투를 펼치는 신규 전설 던전 '에컨: 파괴된 심장'과 90레벨 이상이 참여 할 수 있는 고 레벨 콘텐츠 비탄의 탑이 추가된다.
 
한편, 네오플은 앞으로도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한편 던파 페스티벌을 유저와의 소통의 장으로서 지속 발전 시켜나갈 예정이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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