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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리니지 레드나이츠', 원작의 재미에 아기자기함 녹였다

김훈기2016-11-25 14:36


귀여운 캐릭터로 가득찬 모바일 RPG '리니지 레드나이츠'가 12월 8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리니지 레드나이츠'는 '리니지' IP를 활용해 모바일 버전 개발된 수집형 RPG로 턴제 형식으로 전투가 진행된다. 또한 원작에 등장했던 데스나이트, 바포메트, 버그베어 등 유명 몬스터들을 아기자기한 소환수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며 '리니지'하면 빼놓을 수 없는 혈맹 시스템도 주요 콘텐츠로 갖췄다.

현재 이벤트 페이지(rk.plaync.com/?rk=1170021)에서 사전예약이 진행 중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다이아 200개, 20만 아데나, 희귀급 영웅 무기 등이 주어진다.
 

'리니지 레드나이츠'에서 유저들은 소환수를 소환하고 전방, 중앙, 후방에 매치해 나만의 기사단을 꾸려야 한다. 각 캐릭터들은 지원, 마법, 근접 등으로 나뉘어 있어 특성에 따라 팀 구성을 짤 수 있다.

기본적으로 전투는 메인 케릭터를 중심으로 소환수들이 자동전투를 진행하고 유저들은 스킬을 타이밍에 맞게 사용하는 방식이다. 특히 유저 스킬의 경우 스킬 지점를 선택하고 적에게 직접 피해를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메인 캐릭터의 경우 전용 스킬을 사용해 전투 중에 변신할 수 있다. 변신 시에는 캐릭터의 외형이 변함과 동시에 새로운 패시브와 액티브 스킬이 주어진다.
 

게임 내에는 탐험을 즐기면서 몬스터, 캐릭터 성장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스토리 모드, 101층으로 구성돼 마지막 층에는 월드 보스가 유저들을 맞이하는 오만의 탑, 5대5 콜로세움, 보스레이드, 혈맹 등이 마련됐다. 특히 '리니지'를 활용한 게임 답게 혈맹 시스템을 엔드 콘텐츠로 갖추고 있다. 

유저들은  혈맹원들과 함께 아덴, 말하는 섬, 용의 계곡 등 원작에 등장하는 지역을 바탕으로 점령전을 펼칠 수 있다. 혈맹원들은 협력해 지형을 점령해 나가야하며 일정 개수의 지형을 차지하고 요새를 만들어 자신이 속한 혈맹 지형을 강화시키게 된다.

이 외에도 게임 내에는 주인공이 속한 말하는 섬 마을, 떠돌이 오크 삼형제, 숲의 가디언, 다크엘프, 마족 수장, 데스나이트 군단 등 인물관계도도 구현돼 있어 스토리의 이해를 돕는다.
 

김훈기 기자 skyhk0418@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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