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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펄사크리에이티브에 투자...신작 서비스 판권 확보

강미화2016-11-25 10:20



넥슨은 모바일게임 개발사 펄사크리에이티브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펄사 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중인 신작 '프로젝트 린(가칭)'의 글로벌 서비스 판권을 확보했다.
 
펄사 크리에이티브는 엔씨소프트 '리니지 2' 정준호 아트디렉터, 전 웹젠 강재준 기술위원회 테크니컬디렉터, 전 NHN게임즈 박상준 그래픽 팀장을 주축으로 지난 2014년 9월 설립됐다.  

'프로젝트 린'은 150여 종의 캐릭터를 획득해 강화 및 육성하며 유저들간 커뮤니티를 구성하고 다수 인원이 협동, 경쟁할 수 있는 수집형 RPG다. 

박지원 넥슨 대표는 "다양한 경험을 가진 우수한 개발자들을 기반으로 탄탄한 개발력을 지닌 펄사 크리에이티브와 협력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공고한 파트너십을 토대로 신규 모바일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퍼블리싱을 진행하고 글로벌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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