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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플로어, '창세기전'과 '주사위의 잔영' 품었다...IP 계약 체결

강미화2016-11-24 12:45


'창세기전' IP(지적재산권)를 넥스트플로어가 매수했다. 

이에스에이(구 소프트맥스)는 '창세기전' IP를 넥스트플로어에 매매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으로 리소스 등 일체를 모두 넥스트플로어에 양도하며 지난해 6월 조이시티와 체결한 '창세기전' 사용계약의 권리와 의무도 승계한다. 양도대금은 20억 원이다.

'창세기전4' 국내 서비스는 이에스에이가 로열티 없이 계속 서비스한다. 

넥스트플로어는 '창세기전' IP 뿐만 아니라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게임 '주사위의 잔영'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면서 국내를 비롯한 '주사위의 잔영' 글로벌 판권도 확보했다. 퍼블리싱 계약 금액은 5억 원이며 게임 상용화 일자로부터 2년이다. 

넥스트플로어 측은 "'창세기전' 시리즈에 대한 지식재산권을 확보, 향후 이를 활용한 장르 다변화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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