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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드론과 펼치는 전술 전투의 재미...'아이언사이트' 프리뷰

김훈기2016-11-22 15:29


신작 온라인 FPS '아이언사이트'의 사전 공개 서비스가 오는 29일 진행된다.

네오위즈가서비스하고 위플즈게임즈가 개발 중인 이 게임은 드론을 활용한 최첨단 전투를 그려낸 게임이다. 또한 미끼수류탄, 소이탄 등 독특한 무기를 구현해 전략의 재미를 강조했다.

회사 측은 게임 출시에 앞서 총 3번의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 사전 공개 서비스를 통해 최종 점검에 나선다. 이번 사전 공개 서비스를 즐기는 유저들에게는 인식표를 꾸밀 수 있는 퍼스트 아이언즈 타이틀 아이템이 제공된다.
 

이 게임의 핵심 콘텐츠인 드론은 공격형 8종과 전술형 10종으로 나뉜다. 기본적으로 유저들에게는 드론 호출용 타이머가 제공되며 일정 시간마다 드론을 불러 이용할 수 있다. 전투 중 배틀포인트나 킬을 올리면 드론 호출 시간이 줄어들어 전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먼저 공격형 드론을 살펴보면 총 8종이 구현돼 있다. 그 중 헬버드는 작전 지역의 하늘에서 미니건으로 지상의 적들을 직접 타격할 수 있으며 메탈리퍼는 지상 공격 병기로 넓은 지역에서 공수 유도 장치를 통한 전투가 가능하다.

이어 전술형 드론은 10종이 준비된다. 전술형 드론은 말그대로 전술에 도움이되는 장점을 지닌다. 스파이 드론은 유저의 캐릭터를 따라다니며 주변의 적을 탐지해 미니맵에 표시해주며 제우스는 전격 공격으로 적 견제를 돕는다.
 

드론 외에도 유저들은 AUG-A3, PDR-C, DSR-1 등 총 49종의 무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 무기들은 각각 30레벨까지 성장시킬 수 있으며 부위마다 고유 효과가 있는 24종의 부착물로 개인 취향에 맞춰 개조할 수도 있다.

또, 유저들은 일정 영역에 화염을 일으켜 적들에게 지속피해를 주는 소이탄, 드론을 무용지물로 만들 수 있는 EMP 수류탄, 총 소리를 방출해 적의 사운드 플레이를 방해하는 미끼 수류탄 등을 활용해 플레이를 하게 된다.

단순히 슈팅 정확도뿐만 아니라 전술적인 드론, 아이템 등을 활용해 유저들이 협력해야 승리할 확률이 높아진다.
 

이번 사전 공개 서비스에서는 테스트에서는 8종의 맵에서 이뤄지는 팀 섬멸전, 수색 폭파전, AI 팀 섬멸전, 근접전, 지역 점령전, 싱글 미션 등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처음 공개되는 PvE 모드 싱글 미션은 유저들이 AI를 상대로 플레이 방식을 익힐 수 있도록 고안됐다. PvP에서 쓰이는 게임 모드, 드론, 맵 등의 활용법을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는 모드이다. 폭탄 설치 및 폭파 미션과 EMP를 가동시켜 로봇의 공격으로 부터 지역을 방어하는 미션이 준비된다.
 

김훈기 기자 skyhk0418@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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