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GAME

룽투, 크로스파이어 모바일게임 '천월화선' 중국 판호 획득

강미화2016-11-22 15:28


룽투코리아는 모바일 게임 '천월화선 : 중반전장'의 중국 서비스를 위한 판호을 취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게임은 중국 모회사 룽투게임에서 '크로스파이어' IP를 활용해 개발 중인 모바일 TPS 게임이다. 중국 미디어를 총괄하는 정부기관인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으로부터 현지 서비스 허가권인 판호를 획득, 안드로이드 마켓 360, 바이두 등과 서비스를 이어갈 예정이다.

최성원 사업총괄이사는 "중국에서 S급 IP인 '크로스파이어'를 기반으로 제작된 게임인 만큼 룽투그룹 차원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프로젝트로 인식하고 있다"며 "빠른 시일 내 완성도 높은 게임 출시와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룽투의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크로스파이어'는 글로벌 최고 동시접속자 600만명을 돌파하고 연 매출 1조 5000억원을 기록한 중국 인기 게임으로, 지난해 룽투코리아에서 스마일게이트와 모바일 TPS 게임 개발에 대한 라이선스 및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PHOTO & 화보

사랑에 빠진 누나들의 눈빛

여아이돌 섹시큐트의 정석

중국인 팬이 SKT 페이커에게 보내준 생일선물

문자 폭탄을 두고 유시민과 김어준의 대립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