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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6, 나흘간 관람객 22만 여 명 방문

최종배2016-11-20 19:01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6이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나흘간의 일정을 마쳤다.

12회를 맞은 올해 지스타는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제2전시장, 컨벤션홀, 오디토리움, 다목적홀, 야외광장 등 약 5만5300㎡의 전시면적을 활용해 진행됐다.

조직위는 올해 일반인 방문객이 지난해 20만9617명 대비 4.6% 증가한 전체 21만926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개막일인 17일 3만7515명을 시작으로 18일 4만7447명, 19일 7만6946명, 마지막 날인 20일 5만7359명(17시 기준)으로 집계됐다.

또, 벡스코 제2전시장 1층과 3층 전관에 마련된 BTB관(17일~19일)을 찾은 유료 바이어는 1일차 1325명, 2일차 421명, 3일차 156명으로 전년 대비 6.8% 가량 증가한 전체 1902명(지난해 1781명)을 기록했다.

부대행사의 경우 컨퍼런스 G-Con 2016(17일~18일)은 1651명(지난해 779명)이 참석했으며 게임 투자마켓은 33개 개발사와 8개 투자사, 국내외 16개 퍼블리셔 등 57개사가 참여해 이틀 간 총 126건의 투자 상담이 진행됐다.

게임기업 채용박람회에서는 넥슨코리아, 스마일게이트홀딩스 등 20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1885명의 구직자가 몰렸다.

최관호 지스타조직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스타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발굴하고 아시아 최고 게임 유통 허브로 성장한 BTB관을 더욱 발전시켜 최고의 게임 전시회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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