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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연예인 초청부터 가상 다트 이벤트까지...'벡스코 앞 야외부스'

김훈기2016-11-19 20:07


부산 벡스코 광장에는 여러 업체들이 야외 부스를 만들고 유저들의 발목을 붙잡는다.

야외에는 엠게임, 신스타임즈, 룽투코리아, 네이버, 넥슨, 카카오, 넷마블이 이벤트 부스를 마련했다. 각각의 부스에서는 경품 증정위주의 행사와 연예인 공연, 팬사인회, 휴식공간, 포토존 등의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
 

'지스타2016' 개막시간인 10시 이전에 가장 사람이 붐비는 곳은 단연 넷마블과 룽투코리아 부스였다. 두 부스에서는 매일 선착순으로 유저들에게 지스타 초대권을 제공하고 있어 이 정보를 알고있는 인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각 부스에 줄을 늘어섰다.

엠게임은 부스에 AR 게임 '캐치몬'을 필두로  VR 및 AR 게임 총 5종을 들고 나왔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가상현실 다트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점이다. 유저들은 HTC바이브를 착용하고 가상의 공간에서 다트를 던져 경품을 받아갔다.

더불어 넥슨은 야외에 기프트샵을 마련하고 관련 굿즈를 판매한다. 또, 벡스코 내 전시장에서 넥슨 게임을 즐기고 도장을 받아오면 이벤트 상품을 지급한다.
 

네이버는 톨게이트 형태로 이색적인 부스를 꾸렸다. 이 곳에서는 6명이 함께 미션을 즐기는 6인큐 이벤트, 스파이럴캣츠의 코스프레, 좀비왕과 팬텀크로 등 웹툰 작가 사인회도 만나볼 수 있다.

라이언 풍선을 받기위해 카카오 부스에는 하루 종일 유저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 곳에서는 '프렌즈팝콘 for Kakao' 이벤트 대전이 진행됐다. 특히 라이언의 인기를 실감하듯 관람객들은 대형 라이언 캐릭터와 사진을 찍기위해 기꺼이 줄을 늘어섰다.

매표소가 있는 주차장쪽 신스타임즈 부스의 경우 오는 20일 '해전 1942'의 홍보모델인 걸그룹 씨스타가 출격할 예정이다.
 
 
   
 
 
 

부산= 김훈기 기자 skyhk0418@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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