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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개발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인디 게임 부스

김훈기2016-11-19 12:15


'지스타2016' BTC 전시장에는 예술과 창의성을 강조한 인디게임 시연장이 마련돼 있다. 시연장은 BTC관 오른쪽 끝, 넷마블과 부스를 나란히 한 A06에 위치했다.

이 곳에는 지난 9월 개최된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에 참가했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부터 참신한 플레이 방식으로 유저들의 이목을 끄는 40여 종의 작품들이 모여있다. 더불어 퍼즐, 슈팅, 호러, VR 등 다양한 장르가 마련돼 유저들의 선택 폭이 넓다.

또한 각각의 게임 시연대에는 개발자가 상주하고 있어 직접 설명을 듣고 즐길 수 있다. 개발자 입장에서도 유저들의 피드백을 현장에서 접할 수 있어 게임 개발에 활력을 얻어갈 수 있다.
 
 
 
 

부산= 김훈기 기자 skyhk0418@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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