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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리니지 2 레볼루션, 요새전 최초 공개...원작 느낌 그대로네

최종봉2016-11-19 11:18


넷마블게임즈의 신작 모바일 RPG '리니지 2 레볼루션'이 게임 내 핵심 콘텐츠 중 하나인 '요새전'을 지스타 2016 현장에서 최초 공개했다.
 
본래 요새전은 본래 50vs50으로 참여하는 콘텐츠로 혈맹과 혈맹의 대결로 진행되지만, 이번 요새전 시연회에서는 넷마블 시연 부스의 60명 인원이 30vs30으로 나뉘어 펼쳐졌다.
 
게임의 진행방식은 상대 진형 성물을 보호하고 있는 수호탑부터 차례대로 파괴해야 되는 방식이다. 모든 수호탑을 파괴하고 성물에 접근할 수 있다면 그때부터는 혈맹의 1명이 '각인'을 통해 성물을 파괴할 수 있다.
 

'각인'중인 혈맹원은 움직일 수 없기에 나머지 혈맹원들이 이를 지켜야 하는 것이 요새전의 핵심이다.
 
현장에서는 박상현 온상민 캐스터의 진행으로 요새전의 시연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박진감 넘치는 진행으로 지스타를 찾은 게이머들의 이목을 끌었다.


▲왼쪽부터 온상민 박상현 캐스터
 
또한 '리니지 2 레볼루션'의 경우 언리얼 엔진 4로 만들어져 고품질의 그래픽을 선보임에도 불구하고 렉과 같은 네트워크 지연 사태가 한번 도 일어나지 않았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본래 게임에서 치뤄지는 50vs50 역시 네트워크 지연 없이 원활하게 구동되며 이보다 더 큰 규모로 진행되는 공성전 역시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실제로 시연중인 몇몇 유저의 화면을 주시한 결과 무리 없이 부드럽게 요새전이 진행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한편, 이날 선보인 요새전은 지스타 기간 넷마블 부스에서 하루 한 번씩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승리한 유저는 게임 출시 후 이용 할 수 있는 R등급 무기 쿠폰이, 패배한 유저에게는 S등급 무기 쿠폰이 주어진다.
 

부산=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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