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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다크어벤저3', 고품질로 구현된 호쾌한 전투가 특징

김훈기2016-11-18 19:47


넥슨은 불리언게임즈가 제작한 모바일 RPG '다크어벤저3'를 오는 2017년 상반기 출시한다.

이 게임은 글로벌 3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다크어벤저'의 최신작으로 고품질의 캐릭터와 배경, 호쾌한 피니쉬 액션을 장점으로 내세웠다.

또한 그래픽에서는 옷맵시 하나하나 표현된 캐릭터와 광원효과가 적용된 배경, 전투 시 발생하는 효과 등이 세밀하게 표현돼 있다. 특히 캐릭터가 달리기 시작하면 바람을 가르는 효과와 함께 카메라가 줌인 돼 몰입감을 더한다.
 

게임 내에는 전사, 마법사, 버서커, 어쌔신 4종의 캐릭터가 등장하며 '지스타2016' 현장에서는 전사, 마법사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 모드를 체험할 수 있다.

각각의 캐릭터들은 회피기를 포함한 총 5종의 스킬을 사용할 수 있으며 각 스킬은 연계 기술까지 포함해 2번씩 발동시킬 수 있다. 단 특정 상황에 발생하는 피니쉬 액션과 연계 스킬의 경우 타이밍에 맞춰 터치해야 다음 기술이 발동된다.

또한 동일한 스킬을 추가로 사용하는 연계기는 다른 스킬과 혼합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유저들은 커스텀 액션도 즐길 수 있다.
 

'다크어벤저3'에는 모험과 대전 모드로 나뉘어 콘텐츠가 분배돼 있다. 모험 모드는 여러 컷신을 포함하고 있는 스토리, 월드맵을 공략하며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을 파밍하는 스테이지, 특정 아이템을 보상으로 제공하는 스페셜 던전, 4명의 유저와 함께하는 보스 레이드, 협동 콘텐츠인 파티 던전으로 총 5종이다.

이어 대전모드는 1대1로 대전인 개인전, 실시간으로 3인이 팀을 구성해 데스매치를 즐기는 팀대전, 길드간의 대결인 길드전으로 3종이 마련돼 있다. 
 

아래는 반승철 불리언게임즈 대표와 '지스타2016'에서 진행한 인터뷰의 내용이다.

- 유니티 엔진을 선택한 이유
=시리즈를 유니티로 개발을 했다. 요즘 언리얼 엔진으로 제작을 많이하는데 원래 만들던 것을 더욱 개선하는 것이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다.  

- 고품질의 그래픽이 장점이다. 최적화가 중요할 것같다
=이전 시리즈들이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했었다. 때문에 게임 콘텐츠 볼륨과 그래픽의 최적화를 중요시했다. 갤럭시 노트3와 아이폰5 기준으로 풀옵션이 가능하다. 사양을 낮춘다면 저사양 폰에서도 플레이할 수 있다.

- 게임 내 핵심 콘텐츠는 무엇인가
=중후반 콘텐츠로 마련된 실시간 멀티플레이이다. 게임 내 사이클을 실시간 대전, 레이드 등에 맞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구성 중이다. 

- 실시간 PVP는 어떻게 구현되나
=싱글 모드에서 사용하는 스킬이 PvP로 오면 밸런스가 깨진다. 때문에 PvE와 PvP의 스킬 피해량 조정을 진행하고 있다.

- 자동전투는 지원하는가
=스토리 모드와 플레이하는 재미가 담긴 실시간 콘텐츠에서는 자동전투를 지원하지 않는다. 단, 반복성이 필요한 스테이지 클리어에서는 지원할 것이다.

▶지스타2016 특별영상
 

김훈기 기자 skyhk0418@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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