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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신규 캐릭터 추가로 다채로워진 '하이퍼유니버스'의 전투

최종봉2016-11-18 19:01


넥슨이 서비스하고 씨웨이브소프트가 제작한 횡스크롤 액션 AOS게임 '하이퍼유니버스'가 오는 22일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지스타에서 시연부스를 마련했다. 이번 지스타 2016 시연 빌드에서는 정식 서비스에서 선보일 4명의 신규 하이퍼(캐릭터)를 만나 볼 수 있다.
 
손 쉬운 조작에 미모까지 갖춘 탱커 '아테나'와 시작은 어렵지만 실력만 받쳐준다면 후반 폭발적인 성장이 가능한 스트라이커 '크레이그'는 이번 새롭게 추가된 신규 캐릭터 중 가장 인기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중 '아테나'의 경우 여성 탱커를 간절히 원했던 유저들의 기대치를 만족시키기 충분하다. 돌진기와 각종 상태이상기는 물론 전투 상태일때도 생명력 회복이 가능한 패시브를 통해 공격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특히, 방패를 이용해 돌진하는 '승리의 돌격' 스킬을 통해 적군을 아군의 타워로 밀어버리는 등의 전략도 가능해 '아테나'는 초심자가 사용해도 좋고 숙련자가 사용해도 좋게 느껴진다.
 
반면 '크레이그'의 경우에는 철저히 숙련자를 위한 캐릭터로 설계됐다. 궁극기 스킬인 '목표'를 통해 상대편의 하이퍼를 지정하면 해당 대상에게 치명타 확률이 증가하고 이 상태에서 처치하면 추가 골드를 획득 할 수 있다.
 
즉 궁극기 스킬로 확실히 타겟을 처치한다면 빠른 골드 수급을 통해 남들보다 빠르게 장비를 맞춰 나가는 것이 가능하다.    
 

여기에 매력적인 서포터 두 명도 함께 추가됐다. 아군의 생존과 전투를 돕는 방식으로 자신이 성장하는 마족 계약자 '카인'과 함께 아군의 생명력을 회복하고 텔레포트 시킬 수 있는 지원사령관 '엘렌디스'가 더해져 기존 캐릭터와는 다른 재미를 준다.
 
이번 새롭게 추가된 4명의 캐릭터는 모두 확고한 콘셉이 담겨있다.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전방위 캐릭터에서 고수를 위한 캐릭터, 그리고 지금까지 등장했던 서포터 계열과 달리 게임에 변수로 작용 할 수 있는 캐릭터의 출현으로 '하이퍼유니버스'의 전투에 깊이를 더했다.
 

한편, '하이퍼유니버스'의 사전 OBT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며 22일부터는 정식 오픈에 들어간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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