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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제이엠게임즈, 중국 홍빈과 파트너십 맺고 VR 콘텐츠 사업 확장

최종배2016-11-18 15:17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중국 홍빈네트워크(이하 홍빈)와 VR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홍빈은 중국 상하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로케이션-베이스 VR 플랫폼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VR 콘텐츠 사업을 확장하고, 중국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사는 홍빈의 사업모델과 와이제이엠게임즈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중 오프라인 VR카페 및 중국 테마파크 체인 공략 등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

민용재 와이제이엠게임즈 대표는 "글로벌 VR 시장 진출 전략에 있어 홍빈네트워크가주요 파트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공고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양사가 VR 시장에서 함께 성장해 나가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빈네트워크코리아는 17일 개막한 지스타 2016 B2B관에서 VR 체험 테마파크인 '버추얼 아일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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