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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게임으로 꽉꽉채운 '넥슨' 부스, "무얼 먼저 해볼까?"

김훈기2016-11-18 14:21


'지스타2016'에서 넥슨이 꾸린 부스는 빈틈없이 게임으로 가득찬 것이 특징이다.

이 회사는 오는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게임전시회 '지스타2016'에서 총 규모에 26%를 차지하는 400 부스로 전시장을 매웠다.

또한 시연 가능한 PC 온라인 6종, 모바일 13종과 영상으로 출품된 게임 16종까지 총 35종의 게임을 넥슨 부스에서 선보인다. 이 외에도 게임 쇼케이스 및 이벤트 대전이 벌어지는 메인 무대와 유저들이 2차 창작물을 판매하는 네코제 코너, 벡스코 야외에 있는 기프트샵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중앙홀로 진입하면 왼편에는 온라인 게임 시연장, 오른편에는 모바일 시연장이 펼쳐진다.

온라인 게임 시연장에는 MMORPG '아스텔리아' '페리아연대기' '천애명월도', FPS 게임 '로브레이커즈', 레이싱 게임 '니드포스피드 엣지', AOS 게임 '하이퍼유니버스'의 시연장이 있다. 각 게임들의 시연 시간은 대략 20분이며 원화할 게임 순환을 위해 다수의 PC가 설치돼 있다.

이어 모바일존에는 출품작인 '던전앤파이터: 혼' '트리오브세이비어: 모바일 리메이크'  '진삼국무쌍: 언리쉬드' '다크어벤저3' 등 13종 게임의 시연대가 있다.

모바일의 경우 출품작이 10종을 넘기 때문에 넥슨은 시연 시간을 대략 5분으로 설정해 유저 순환을 도왔다. 더불어 대기열 사이사이에 있는 모니터로 영상 출품작들을 상영해 기다리는 유저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게임 시연장을 지나면 메인 무대가 등장한다. 이 곳에서는 신작 게임들의 소개, 이벤트 경기, 유저 행사 등이 진행된다. 

더불어 각각 모바일, 온라인 시연장 뒷편에는 유저들이 넥슨의 IP를 바탕으로 제작한 2차 창작물을 판매하는 네코제가 진행된다. 이 곳에는 코스프레 포토존, 온라인 게임 기프트샵도 자리했다.

특히 회사 측은 '지스타2016'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유저들을 위해 서울 강남에 위치한 넥슨아레나에서 지스타 출품작 시연회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 페이지(gstar.nexon.com/Arena)에서 1000원에 티켓이 판매 중이며 '지스타2016' 기간동안 운영된다.
 
 
 
 

부산= 김훈기 기자 skyhk0418@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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