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s

검색
> E-SPORTS > 취재/기획

[지스타]"뭘 좋아할지 몰라 다 가져왔어"...신작 가득 SIEK 부스

최종봉2016-11-18 13:38


소니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IEK)가 창립 아래 최대 규모로 지스타 2016을 찾았다.
 
이곳에서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호라이즌 제로 던'을 비롯해  '그라비티 러쉬 2' 등 다수의 신작 타이틀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이제 막 출시된 신작 게임까지 체험 부스 위주로 마련됐다.


▲호라이즌 제로 던
 
체험 가능한 타이틀은 총 41개의 타이틀로 PS4용 게임 25개 PS비타용 게임 5개 플레이스테이션VR용 게임 11개다.            
 
이 중 로이게임즈가 제작한 '화이트데이 스완송'과 네오위즈게임즈가 만든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조이시티의 '3on3' 프리스타일 등 국내 게임사가 개발한 게임 역시 만나 볼 수 있다. 
 
신작 위주로 꾸민 부스와 함께 이벤트도 진행됐다. '스트리트 파이터 5'의 프로게이머로 유명한 이선우(잠입) 선수의 초청전은 물론 연예인 샘 해밍턴과 샘 오취리도 SIEK 부스를 찾는다.
 

이 외에도 국내에서는 마리오 사장님이라는 애칭이 있을 정도로 플레이스테이션 유저들에게 인기 있던 카와우치 시로 SIEK 전 대표도 현장을 방문하는 등 신작과 현장 이벤트로 가득한 SIEK 부스를 만나 볼 수 있다.


▲카와우치 시로 SIEK 전 대표
 
한편, 지스타 2016 기간 SIEK에서는 일일 50대의 PS4 프로와 플레이스테이션 기기를 판매 중에 있다. 가격 49만8000원 동일.
 




 
부산=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PHOTO & 화보

정우성이 다시 호흡 맞추고 싶은 여배우

얼굴 몸매 예사롭지않은 95년생 여자골퍼

일반인과 연예인의 차이

블리자드 직원의 하루 일과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