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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룽투코리아, '블레스' 모바일 게임 만든다

강미화2016-11-18 09:12


룽투코리아는 네오위즈게임즈와 온라인 MMORPG '블레스'의 모바일 IP(지식재산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룽투코리아는 중국 모회사인 룽투게임과 함께 국내 및 중화권 시장 진출을 목표로 '블레스'의 아트웍 리소스 및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 개발과 서비스를 진행한다. 네오위즈게임즈는 ‘블레스’의 모바일 게임 개발에 필요한 아트 리소스와 기술협력을 지원하고 향후 모바일 게임 성과에 따른 로열티를 받게 된다.
 
지난 1월 출시된 '블레스'는 언리얼엔진3로 제작된 전쟁 콘텐츠, 스토리, 고퀄리티 그래픽 등을 제공하는 온라인 게임이다. 출시 초기 PC 온라인 RPG 장르 점유율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2016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 
  
양성휘 룽투코리아 대표는 "오랜 명성의 네오위즈게임즈의 야심작 '블레스'를 통해 웰메이드 게임의 가치를 모바일 유저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블레스'가 모바일 시장에서도 의미 있는 타이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개발과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원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네오위즈게임즈의 핵심 IP 중 하나인 '블레스'의 첫 번째 모바일 게임을 풍부한 개발 및 서비스 경험을 보유한 룽투코리아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양사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내 및 중화권 시장에서 성공적인 '블레스' 모바일 게임을 선보이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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