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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조금 더 특색있는 모습을 기대한다...'아스텔리아'

최종봉2016-11-17 22:46


바른손앤이앤에이의 자회사인 스튜디오8이 제작중인 '아스텔리아'는 MMORPG에 TCG의 요소를 담은 것이 특징인 게임이다.
 
기본적인 전투의 흐름은 캐릭터가 보유한 스킬을 사용하며 적을 제압하는 일반적인 MMORPG지만 일종의 소환수인 '아스텔'을 소환해 전투를 도울 수 있다.
 
한번에 소환할 수 있는 최대 '아스텔'은 3마리로 자신의 직업 특성에 따라 공격력이 부족하다면 공격적인 '아스텔'을 소환하는 등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방식으로 활용 가능하다.
 

▲타 게임에서 소환수와 비슷한 역할을 수행하는 '아스텔'
 
지스타 2016에서 체험 할 수 있는 '아스텔리아'의 콘텐츠는 게임의 기본적인 튜토리얼과 함께 간단한 방식의 1인 던전이다. 두 가지 모두 '아스텔'을 이용한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다만 단순히 '아스텔'의 경우 단순히 소환하는 펫의 느낌이 강해 TCG 특유의 강한 전략성이 느껴지지는 않아 아쉬움이 느껴졌다. 특히 컨트롤 기능이 없어 불필요한 전투가 발생하는 등의 문제도 발생했다.
 
이 외에는 무난한 MMORPG의 재미를 준다. 퀘스트를 받고 이를 클이어하며 몇 가지 패턴이 있는 보스 몬스터를 잡는 등 보편적인 재미를 준다.
 

'아스텔리아'의 개발진은 특색있는 전투 시스템과 함께 PvP와 PvE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대규모 전장과 콜로세움 등의 콘텐츠 역시 제작 중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준비 중인 콘텐츠에는 기대가 걸어볼 요소들이 많기에 조금 더 다듬어진 모습으로 나온다면 지금의 아쉬운 모습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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