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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PS4 프로와 PSVR은 순항중...국내 게임사 타이틀도 집중

최종봉2016-11-17 21:48


소니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IEK)가 창립아래 가장 큰 규모로 '지스타 2016'에 참가한다.
 
지스타 개막식에 맞춰 진행된 SIEK의 부스 행사에서는 안도 테츠야 SIEK 대표와 함께 오다 히로유키 소니엔터테인먼트재팬아시아(이하 SIEJA) 부사장이 단상에 올라 2016년의 성과를 발표했다.
 
안도 테츠야 SIEK 대표는 "지난 2015년에 처음 지스타 왔었는데 많은 분들이 SIEK의 부스를 찾아 주셔서 감동 받았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플레이스테이션을 즐겨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에 SIEK 창립아래 최대 규모로 지스타를 참가하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안도 테츠야 SIEK 대표
 
또한 오다 히로유키 SIEJA 부사장은 "우리의 예상보다 빠르게 PS4 프로와 플레이스테이션VR이 팔리고 있다"며 "유저들의 성원에 맞춰 보급을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플레이스테이션의 주요 성과와 함께 국내에서 개발중인 개발사들의 최신 소식도 전해졌다. 먼저 로이게임즈가 플레이스테이션VR 전용으로 개발 중이던 '화이트데이 스완송'을 일반 PS4로도 출시한다. 이에 맞춰 출시일은 2017년 상반기로 연기됐다.
 
이와 함께 모바일로 출시됐던 '화이트데이: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을 PS4로 오는 2017년 3월 14일 출시한다. 기존 버전에 그래픽을 보강한 것은 물론 추가 캐릭터도 등장해 새로운 스토리를 만나 볼 수 있다.


▲3on3 프리스타일
 
이 외에도 길거리 농구의 감성을 담은 조이시티의 '3on3 프리스타일'과 함께 지금까지 출시됐던 디제이맥스 시리즈의 총집합인 네오위즈게임즈의 '디제이맥스 리스펙트'가 오는 2017년 7월 글로벌 출시되는 등 국내 중견 개발사들의 PS4 타이틀이 준비 중에 있다.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한편, 이번 소개된 국내 개발사들의 주요 타이틀 및 PS4로 출시 예정인 신작 타이틀을 지스타 2016의 SIEK 부스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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