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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컴즈, 美 재소자 마켓에 모바일 게임 공급

강미화2016-11-17 18:06



스프링컴즈는 미국 게임 퍼블리셔 페블킥과 미국 재소자 마켓에 모바일 게임을 공급하는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미국 재소자 마켓'은 연방 교도소 내 수감된 약 250만 명 이상의 재소자들의 교화 및 여가를 위해 영화, 음악, 게임을 제공하는 특수 시장으로, 이번 계약을 통해 스프링컴즈는 페블킥을 통해 국내 최초로 해당 마켓에 게임을 공급하게 됐다.

스프링컴즈는 지난 6월 설립된 신생 게임사로, 지난 8월 첫 모바일 게임 '쥬얼스템플 퀘스트'를 출시했으며 지난 11월에는 '벽돌깨기 스타 : 스페이스킹'을 출시한 바 있다. 

페블킥은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게임 투자, 퍼블리셔로 전 세계에 지사를 두고 있는 대형 게임 회사이다.

배성곤 대표는 "페블킥을 통해 그동안 국내에 알려지지 않았던 새로운 시장인 미국 재소자 마켓에 한국 게임을 독점으로 공급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해당 마켓에서 서비스되는 유일한 국내 게임인 만큼 많은 의무감도 느낀다"며, "앞으로 캐주얼하고 완성도 높은 게임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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