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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달리는 차에서 벌어지는 총격전의 재미...'건파이 어드벤처'

김훈기2016-11-17 17:14


'건파이 어드벤처'는 오락실에서 즐기는 건 슈팅 게임의 재미를 담아낸 모바일 슈팅 게임이다.

2017년 1분기 출시를 목표로 엔파이게임즈가 개발 중인 이 게임은 달리는 차에서 쫓아오는 고대의 괴물들과 총격전을 벌이는 재미를 준다.

또한 샷건, 돌격소총, 저격총 등의 총기와 스포츠카, 오프로드용 차 등을 선택해 게임을 플레이하게 되며 전투를 통해 수집한 유물로 아이템을 강화시킬 수 있다.  

'지스타2016'에서는 10레벨 캐릭터를 바탕으로 한 탐험, 도전, 보물추격전 모드가 구현된 시연 버전이 공개된다.
 

'건파이 어드벤처'는 자동차를 탑승하고 벌이는 슈팅 게임으로 차별성을 뒀다. 고대의 힘으로 깨어난 몬스터와 추격전을 벌이는 콘셉트이다.

기본적인 전투는 공격 버튼인 발사, 스킬과 방어 버튼인 회피, 커버를 통해 진행된다. 스크린을 손가락으로 드래그해 적을 조준하고 공격 버튼으로 적에게 피해를 주게된다. 더불어 적의 원거리, 근거리 공격은 회피와 숨기로 피하면서 무기 교체, 재장전으로 대전을 이어나가야 한다.

보스전에서는 오락실에 있는 건 슈팅 게임처럼 보스가 공격 투사체를 발사하며 유저들은 이를 조준해 파괴하거나 회피해 스테이지를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
 

게임 내에는 총 276개로 마련된 탐험 모드가 준비된다. 각각의 스테이지에는 빠른 이동, 투사체, 근접 공격 등을 사용하는 몬스터가 유저들을 맞이한다.

이 외에도 캐릭터의 체력이 다할때까지 연속 전투를 벌이는 도전 모드,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을 제공하는 발굴단, 보스레이드, 보물 추격전 등을 콘텐츠로 갖췄다.

특히 보물 추격전의 경우 몬스터가 아닌 차량에 탑승한 AI 캐릭터와 전투를 벌이는 모드이다. 상대 차량과 캐릭터의 체력을 모두 깎아야 승리할 수 있다. 승리 보상으로는 총기 부속품, 총기 조각 등이 주어진다.
 
 
 
 
 
 

▶지스타2016 특별영상
 

김훈기 기자 skyhk0418@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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